요즘 나의 일상
나는 피카츄를 좋아한다.
1. 일단 귀엽고 2. 케챱 좋아해서 좋음 3. 나도 케챱좋아하니깐
가챠 뽑으러 갔는데 잔뜩 이런것만 나와버림
속상하지만..
집에 처박아둔건 함정 ㅠ
존귀탱 이지만
피카츄만 줄이 있어서 그런지 잘 갖고 다녔다
잠자는 피카츄가 가장 귀여움
넘 졸귀
잘자고 있는듯ㅎ.ㅎ
단점은 때가 좀 많이 타서 그래..
피카츄 가챠는 다 버릴게 없는듯 하다 넘 졸귀
하나 더 ㅋㅋ 그 이외에도 더 뽑았는데
비슷한게 계속 나와서 GG ㅠ
어딘가 다녀왔는데 기억이 안난다..
목적은 해물탕이었기 때문에
맛있게 먹고 왔다
제주도 가고싶다 ㅠ
추억의 게임쓰 이거 오지게 했었는데
아는사람,,?
여기부터는 한강 사진
요즘에 날 풀린 뒤로 한강에 사람 진짜 많다
다들 돗자리 아니면 요즘엔 텐트 빌려주는 곳도 진짜 많아서
텐트 다들 쳐서 놀고있더라
물론 내가 가는 시간대는 텐트 접어야 하는 시간대라
텐트를 한번도 빌려본적이 없는건 함정..
다음에 기회되면 나도 예쁘게 텐트가지고 가봐야지
한강은 역시 순살치킨이다
뼈도 맛있긴 한데 발라먹기도 귀찮고 버리는것도 귀찮다
그냥 순살 깔끔하게 호다닥 다 먹어버리고 깔끔하게 버려버리는게 답
그리고 무엇보다 뿌링클은 맛있으니까
두번 먹어도 옳다
사진은 핫뿌링클
그렇게 맵지는 않고 살짝 달콤하고 매콤한게 적당히 먹을만하다 쏘쏘
맥주를 먹었다 역시 한강은 맥주
지방 사람들이 그렇게 동경한다는 퇴근후 하교후 한강에서 치맥
실상은 별거없다 그냥 어디에 있든 퇴근이나 하교하면 기분 좋을듯 ^^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밤이 되었다 밤의 한강이 가장 예쁜 것 같다 개인적으로
그리고 요즘엔 이렇게 반짝반짝 불을 켜놓는다 예쁨
뭔가 무드도 있고 운치도 있고 괜찮은 것 같다
물론 옆에서 셀카찍으면 안이쁨 ㅎㅎ 그냥 눈으로 봐야됨
이쁘다 곳곳에 하트가 많구나 다시 한번 여기에 올 때는 커플이 되어서 와야지 하고 다짐했었는데
흠
반짝반짝 이랜드크루즈의 애슐리는 맛없다는 소문이 자자하던데 맞는건지는 모르겠다
자고로 밥집은 소문도 소문이지만 직접 가서 먹는게 답
근데 아니뗀굴뚝에 연기안난다고 보통 맛있다는곳 맛없는건 많이봤는데 맛없다는곳 맛있는데는 잘..
흠
그래도 분위기 좋아서 기분전환도 되고 좋은 것 같다
사람 너무 많을땐 주차장부터 진입이 너무 힘들지만
한강 근처 살면 진짜 좋긴할듯 뛰기도 좋고
물론 사람들 많을땐 힘들지만..
유명한데가 다 그런거 아니겠어 장단점이 있는거지
결론 제주도 살고싶다 끝
돈 많이 벌어야겠다 다음주에도 열심히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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